"따듯한 화법을 가진 후보자가 일도 잘 합니다"
고객사가 찾는 자격요건에 모두 부합하는, 채용시장에서 다시 찾기 힘든 인재라 해도 — 상담에서 성격적인 결점이 느껴진다면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. 그 후보가 요령 있게 면접을 통과해 입사에 성공하더라도, 결국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. 면접장 밖에서의 후보자 모습까지 최대한 파악해 추천하는 것 — 김금비 매니저의 원칙입니다.
김금비 매니저는 영업·마케팅, 회계·인사 직군과 스타트업 채용을 담당합니다. 상장사 경영지원팀장으로 일했던 경험이 있어, 한 사람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채용하는 회사의 입장에서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.
"좋은 인재는 좋은 이력서가 아니라 좋은 인품에서 시작합니다."
KIM GEUM-BI — SOLCHAN HR초기 스타트업, 구심점이 되는 인재 매칭
전체 인원이 한 자릿수였던 초기 스타트업. 역량은 물론 성격까지 좋은 '핵인싸' 마케터의 채용에 성공했고, 이후 이 후보자가 좋은 MD 등 동료들을 직접 소개해 추가 입사로 이어졌습니다. 회사가 한층 더 스케일업하는 모멘텀이 된 매칭입니다.
